[e글중심] “결송합니다” 결혼해도 웃지 못하는 예비부부들



“종교시설은 최대 99명까지, 콘서트장은 최대 2000명까지 허용하면서, 왜 예식장만 49명임?” “예식장만 풀어달라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. 매주 가는 교회는 99명, 콘서트는 2,000명, 매일 가는 대형마트 백화점은 인원제한이 없는데 왜 계속 예식장만 49명인 건지 의문이라는 거죠”. “크고 넓은 예식장도 49명, 작은 예식장 – e글중심, 중앙일보, 중앙일보논설위원실, 중앙일보논설위원, 논설위원실, 논설위원, 결송합니다, 결혼식, 결혼, 예비부부, 이지우인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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