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친구에게 7억 빌렸는데, 갚으라며 딸 축의금 강탈했어요”



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여러 차례에 걸쳐 B씨로부터 7억3000만원을 빌렸으며 두 사람은 과거에 친구 관계였다고 한다. B씨 측이 지난해 2월 서울 송파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되던 A씨 딸의 결혼식장을 찾아와 채무 변제 명목으로 축의금을 강탈했다는 게 고소 내용이다. 고소장에 따르면 당시 B씨는 6명의 남성과 함께 결혼 – 결혼식,축의금,결혼식 축의금,경찰 관계자,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,강남경찰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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