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중학생 살해범, 엄마 前남친이었다…CCTV속 침입 순간[영상]



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 뒤편 담을 뛰어넘은 남성 2명이 재빠르게 몸을 움직였다. 20일 제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1시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A군의 살인 혐의 용의자인 B씨(48) 등 2명이 같은 날 오후 3시쯤 범행 현장에 침입하는 모습이 폐쇄회로TV(CCTV) – 제주,10대,청소년,cctv,영상,경찰,살해,계획범죄,살인,뒷편,담,동거,어머니,폭력,폭행,혐의,유족,접근,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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