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알몸에 오물 뒤집어 쓰고···” 감금폭행 딸 본 엄마의 절규



C양의 어머니는 사건 당일 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스마트폰 위치추적 기능을 사용해 사건이 벌어진 모텔로 직접 찾아갔고, 오물을 뒤집어쓴 채 알몸 상태인 딸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. C양의 어머니는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“A양 등은 딸의 옷을 벗긴 채 때리며 린스, 샴푸, 바나나, 재떨이, 씹던 – 지적장애,집단폭행,지적장애 여고생,경찰 조사,경찰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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