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동생이 의원님으로…”호칭 참 신경쓰이네요”[국출중]상



이 한마디에 공공기관 정규직을 버리고 비정규직 국회 보좌관으로 자리를 옮긴 정재우 보좌관(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실). “아내가 그래도 한 번 해보라고 했어요. 의원님께 무엇을 하고 싶으시냐고 했는데 두 가지를 말씀하셨죠. 불공정한 문화 산업 환경을 개선하고 예술가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고 싶다. 제 입장 – 정재우 보좌관,유정주 의원실,비정규직 국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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