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진]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‘마라도함’ 취역



‘독도함’ 이후 14년만에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‘마라도함(위 사진)’이 28일 취역했다. 마라도함은 길이 199.4m, 높이 31.4m의 1만4500톤급 수송함으로 최대속력은 시속 42km, 승조원 수는 330명이다. 아래 사진은 이날 경남 진해구 군항 내에서 열린 취역식. – 사진,대형수송,마라도,수직 발사형,사진 해군,송봉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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