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백운규·채희봉 기소’ 김오수, 보류시켰다



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대전지검이 지난주 검찰 중간간부 인사 직전 부장검사 회의를 열고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,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 대한 기소 방침을 만장일치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. 노정환 신임 대전지검장은 이 같은 결론을 2 – 김오수,백운규,기소 보류,김오수 검찰총장,기소 방침,채희봉 기소,원전 수사,월성 원전 1호기,경제성 평가 조작,대전지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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