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자·유리·금속…세계 각국 공예작품 청주서 본다



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도자·목공·금속·유리·종이로 만든 공예작품을 선보이고, 국내 유수 작가 작품을 전시한다. 임미선 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예술감독은 “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작가 섭외에 어려움을 겪었으나, 국내외 공예계와 교류를 통해 미국·체코 등 23개국 99명의 작가가 참여해 380여 점의 공예 작품을 –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,청주공예비엔날레,공예작품,K-공예,도자,충북 청주시,유리,청주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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