尹 만난 오세훈에…서울시의회 의장 “그 시간에 정부 만나라”



김 의장은 “1000만 서울시민을 위해 오 시장 취임 후 100일 넘게 시의회가 최대한 협조해왔다”면서 “그러나 앞으로는 감시자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하겠다”고 말했다. 오세훈 시장 취임 후 집행부(시청)와 이견이 있었음에도 조직개편안과 추경예산 등을 통과시키며, 민생안정과 시정혼란 최소화라는 대원칙을 지켰다. 오 – 신종 코로나바이러스,대권주자,오세훈,김인호 서울시의회,오세훈 서울시장,김인호,서울시의회,대권행보,코로나,서울시의회 의장실,서울시민,시장 취임,서울,윤석열,최재형,윤석열 오세훈,최재형 오세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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